<클라이너 파이글링/ 독일에서 온 신개념 파티술>
클라이너 파이글링'은 1992년 출시 이후 독일 파티 씬을 평정한 전설적인 리큐르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리지널'은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제품으로, 최상급 크리스탈 보드카 베이스에 천연 무화과 에센스를 더해 만들었습니다. 알코올 특유의 역한 향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잘 익은 무화과의 향긋한 달콤함만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이 술의 가장 큰 매력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근함'입니다.
20도라는 도수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고 달콤하여, 술을 잘 못 드시는 분들도(일명 '알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귀여운 눈동자 로고가 그려진 병 디자인은 테이블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