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착한농장은 벌들과 함께 자연에 순응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정성스럽게 가꾸어 가고 있는 농장입니다. 갈수록 지구상에서 벌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벌들을 건강하게 기르는 것이 목표이며, 앞으로도 벌들처럼 더 열심히 더 부지런히 농사를 짓겠습니다.
●안동착한벌꿀 1600
- 옛날 꿀병이 따로 없던 시절, 아버지께서 소주 아홉들이 병에 꿀을 선물 받아오신 것이 생각나서 가장 비슷한 모양의 병을 고르다가 더치커피병에 꿀을 담아보게 되었는데 꿀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급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저희 안동착한농장의 대표꿀입니다.
●안동착한벌꿀 400
- 가장 작은 용량으로 요즘 젊은 분들이 많이 구입하시는 꿀입니다. 식구가 적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꿀을 즐기시려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